최종 업데이트 2026.10.03
용기와 라벨을 직접 준비해도 될까?
가능 여부는 부자재 종류와 규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급 부자재를 사용할 때는 충진, 마감, 라벨링 공정에 실제로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사급이란 무엇인가요?
고객사가 용기, 라벨, 단상자 같은 부자재를 직접 준비해 제조사에 전달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사급 전에 확인해야 할 것
용기 규격충진과 마감 장비에 맞는지
펌프·캡체결과 누액 가능성 확인
라벨크기, 재질, 부착 위치 확인
입고 수량불량·파손 여유분 포함 여부 확인
사급이라고 공정 확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부자재를 직접 준비하더라도 실제 생산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특히 용기와 펌프의 결합, 라벨 부착면, 포장 치수는 생산 전에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급이 잘 맞는 경우
이미 브랜드 전용 용기를 확보했거나, 디자인된 라벨과 단상자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젝트라면 사급 방식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기를 직접 구매해서 보내도 되나요?
검토 가능합니다. 실제 사용 전 규격과 충진·마감 공정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라벨도 사급할 수 있나요?
가능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크기, 재질, 부착 위치와 제품 표면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사급 부자재는 정확한 수량만 보내면 되나요?
파손이나 불량 가능성을 고려해 여유 수량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프로젝트별로 필요한 입고 수량을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급하면 비용이 무조건 줄어드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자재 구매 비용과 별개로 생산 공정과 검수, 작업 난이도에 따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현재 제품의 목적, 예상 수량, 용량, 일정이 있다면 상담 단계에서 제작 가능 범위를 더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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